OP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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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창작문화를 만드는, 음악가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OPCD”


오픈창동(OPCD)은 서울시와 도봉구의 재정 지원을 받아 설립된 청년 음악사업단입니다.
도봉구 창동이 서울의 새로운 음악 중심지가 되어 지역에 활력 넘치는 음악 경제를 불어 넣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오픈 창동 스튜디오의 오픈 이래로 현재까지 청음회, 송캠프, 세미나 그리고 네트워킹 파티 등 음악 창작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도봉구 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가족 공연,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해오고있습니다.

또한 한국 최고의 비트박서들이 KBC, MOM, 비트박스 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곳 창동을 찾고 있습니다.

2020년 하반기 창동역을 중심으로 서측과 동측 각 거점에 새로운 음악(이음스튜디오), 영상(공음스튜디오) 제작 공간을 오픈합니다.
세 개의 지역 기반 시설을 중심으로 창동지역의 지속 가능한 창작문화를 정착 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전국의 음악 창작자들이 편하게 만나고 숨쉴 수 있는 곳, 여러분들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OPCD가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