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제목객기곡설명래퍼라는 꿈을 꾸며 살아온 또 살아갈 현재와 미래를 향한 내 삶의 각오
가사내용: Verse 1) 열다섯 부터 모으던 수십 수백의 Rhyme 꿈이란 풍선 후 불어 언젠가 올 Time 막연함 속에 막역해진 Rap과 나의 사이 누가 볼 때 멍청한 거 낭만을 지닌 Life But 현실이란 놈이 나를 짓밟은 건 다르지 돈이 뭐길래 이 아까운 시간 돈에 다 쓰지 노예처럼 빌빌 거려봤자 몇 백이 전부니 매일 나르는 박스 집어던지고 싶은 맘 뿐임 Everyday 난 만취, 아픈 세상에 술은 마취제 허우적대며 뱉는 프리스타일 마치 여기가 무대라며 1평 남짓한 연습실서 혼자 마이크 쥐네 그리고 잠들어 눈 뜨고 나면 다시 현실 아침은 늘 지옥철 몸 맡기는 삶 지겹지 언제까지 벌써 13년 째 똑같지 좀 도망치지 미친놈 뭐 좋다고 아직까지 이리 살고있는 건지 주위에선 늘 걱정어린 눈빛 이젠 걱정이 내 침대야 매일 밤 마다 그 위에 눕지 내 친구들은 구찌 난 안 꿀리려 괜히 긍지 부리지만 솔까 구차하다 못해 구질구질 웃으며 부려보는 자존심 근데 없는 부질 걍 배 째라 나 서른까지 달려볼란다 사나이 칼 뽑았으니 무라도 썰란다 Hook) Yea my life 전등이 나갔지 불이 언제 들어올라나 불이 걍 담뱃불에 의지 계속 객기 부림 Yea my life 전등이 나갔지 불이 언제 들어올라나 불이 걍 담뱃불에 의지 계속 객기 부림

래퍼라는 꿈을 꾸며 살아온 또 살아갈 현재와 미래를 향한 내 삶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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