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난 아직 여기에, 어디서 어디든 비슷해 도망쳐줄게 여기서 여기로 어찌됐든 아직 여기에, 어디서 어디든 비슷해 도망쳐줄게 여기서 여기로 담밸 피우듯 피워 게으름 출근 하는 시간에 지지 해는 그때서야 동생들 만나서 헤이워썹 대충 떼우자 끼닌 옆에 서브웨이서 대로에 빠른 차는 계속 그냥 더 빨리가게 냅둬 뒤쳐지거나 아님 같이 뛰기를 선택 하라면 난 신발 벗어 선이 그어진 컨크릿 맘에 안들지 뭐 어쩌면 몰라 이것도 도피일지 어찌됐든 아직 여깄어 어디서 어디든 비슷해 나의 도주론 원이어서 이어서 해 변환 계절같은 거여서 잊혀질쯤은 돼야 보여서 나빠졌으면하지 기억력 기억력 어찌됐든 아직 여깄어 어디서 어디든 비슷해 나의 도주론 원이어서 이어서 해 변환 계절같은 거여서 잊혀질쯤은 돼야 보여서 나빠졌으면하지 기억력 기억력

난 아직 여기에, 어디서 어디든 비슷해
도망쳐줄게 여기서 여기로
어찌됐든 아직 여기에, 어디서 어디든 비슷해
도망쳐줄게 여기서 여기로
담밸 피우듯 피워 게으름
출근 하는 시간에 지지 해는
그때서야 동생들 만나서 헤이워썹
대충 떼우자 끼닌 옆에 서브웨이서
대로에 빠른 차는 계속 그냥 더 빨리가게 냅둬
뒤쳐지거나 아님 같이 뛰기를 선택
하라면 난 신발 벗어 선이 그어진 컨크릿
맘에 안들지 뭐 어쩌면 몰라 이것도 도피일지
어찌됐든 아직 여깄어
어디서 어디든 비슷해
나의 도주론 원이어서
이어서 해
변환 계절같은 거여서
잊혀질쯤은 돼야 보여서
나빠졌으면하지 기억력 기억력
어찌됐든 아직 여깄어
어디서 어디든 비슷해
나의 도주론 원이어서
이어서 해
변환 계절같은 거여서
잊혀질쯤은 돼야 보여서
나빠졌으면하지 기억력 기억력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