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

The Quiett

곡소개

대학의 고전 수업중
설화 쇠붙이를 먹는 불가사리에서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들었다.
( 마이크 사용x, 가사를 즉흥적으로 부르면서 써서 가사가 조금 다릅니다 )

가사 불가사리 2020/11.20. (16-17시) 옛날 깊은 산속 특별히 외롭고 가난한 할머니 혼자 살고있었지 너무나 심심했더니(던지) 흠 어느날 몸에서 나는 때를 뭉쳐뭉쳐뭉쳐 불가사리 만들어(내) 불가사리라고 불리는 것들에서 쇠뭉치로 만든 할머니의 가재도구를 모조리 다 먹더니 철로된 걸 몽땅 더 먹더니 커다란 괴물이돼 그대로 괴물이 돼 이에 마을사람들이 불을 붙여 죽여버리려고 해써 그러나 죽지않던(아) 그는 불가사의 근데 왜 안죽었을까 그때 할머니 다가와서 \\\\\\'왜이리 장난이 심하냐고\\\\\\' 묻자 불가사리 입에 있던 쇠뭉치들이 와르르와르르 불가사린 (몸과살이 )조금씩 작아져서 (그때)조그만한 때뭉치가 담겨있어서(져서) 할머니 할머니 우리 할 머니(Harmony) ---다시 깊은산속으로 들어가버렸지 ----------- 아 내마음 속 욕망 과 허기의 존재는 무엇인가 난 진짜 누구일까 껍질을(가면) 벗고있는 사람들에게 부쩍 난 누구인가 너의 존재\\\\\\'를 알고있나 너의 실체를 아는 누군가에게 물어보려면 됐어 어.. 내가 좋아하는 일에 남이 좋아하는 인생 내가 바라보는 인생(임에) 내가 바라는 일생 내가 잡아먹은 참자아 네가 놔버리고 참자라(아라) 고통의 터널을 견디는 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변신이겠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었지 부모의 사랑과 인정을 받기위한(해)가치의 인증 니 존재를 모두 인정받고 싶었지만 추락하고 만 파에톤 내일의 내가 날 기다리기에 내가 너를 인정하는건 우리의 자아를 찾고있어 그리고 금의환향 ,하 무의식 안에 니 부모의 시간에 잠들었어 돌아올시(들어올)감행 나는 무식하게 시간은 모두 몽땅 살인자 (인척)들켜 언젠가는 너의 시험들을 (되)돌아봤을 때 후회없는 삶을 살고싶어 근데 선조들은 그게 얼마나 아쉬운 일인지 ( 어려운 말인지) (지)금부터 코를 찌르듯 ( 꼭 이래서 ) 늘 나는 주변에 경쟁들을 이겨내 자주 추락 성향이 나는 이카루스 나도 그(꽤) 점잖은 눈치로 깨닫지 끝도없지 그건watch 지금 말고 도약(해) JayZ 너무 높이 날다가 추락해\\\\\\'버려 그래 또 다시 날개를 잃어도 다시 올라가면 돼지 너무 낮지 않게 너무 높지 않게 추구해 너무 낮지 않게 너무 높지 않게 내가 바람(에) 빨려(딸려) 날아가지 않게 떠난거같지 어제보다 오늘의 난 열배는 낫지 너답지 않게 너무 높지 않게 올라가 ( 이 답지 완패 낫지 완쾌 올라가 열 )
LUFTMENCSH (루프트멘슈)
프로듀서 / 래퍼
힙합 / 재즈
내가 하고싶은 것 , 남들을 따라가지 않고 나의 길을 개척해가고 싶다. 현재 명지대학교 1학년 재학중인 스무살 이제혁 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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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고전 수업중
설화 쇠붙이를 먹는 불가사리에서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들었다.
( 마이크 사용x, 가사를 즉흥적으로 부르면서 써서 가사가 조금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