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제목장마freestyle곡설명장마freestyle
가사내용: (hook 장마가 지나고 밝은 하늘 위로 go away 멀쩡한 척은 필요 없어 누가 너를 위로할 수 없기에 나를 적시던 모든 밤에 적어냈던 단어들이 만나면 어둡기만 했던 내 시간이 밝게 빛나길 바라 (verse 내 어깨를 적시는 우울 퍼지는 정신은 병 엄마 말대로 내가 어디가 아픈 걸지도 약간에 목마른 상태 허기진 마음과 같아 날 위로해 주길 바라지 아무 소용이 없는데도 술에 취해 비틀대다 쿵 머리를 박은 아스팔트 위로 흩뿌려진 나의 외로움 감싸주길 바라지 않아 단지 위로 그렇게 목발 삼아 다니던 여자들과의 하루는 또 불치병인 거라고 난 상처받기 싫으면서 많이 주고도 살았네 착한 놈이 척 멋진 엄마의 아들로 난 다를 거 없었는데도 말이야 내가 혐오하던 그 사람과 말이야 (hook 장마가 지나고 밝은 하늘 위로 go away 멀쩡한 척은 필요 없어 누가 너를 위로할 수 없기에 나를 적시던 모든 밤에 적어냈던 단어들이 만나면 어둡기만 했던 내 시간이 밝게 빛나길 바라 (verse 그래 맞아 길을 잃고 헤매는 소년 소년에 눈동자 속 비친 작은 조명 모니터 불빛이 나침반 결국 아침이 왔지만 여전히 잠들지 못하는 걸 계속 어깨 위를 적시고 있어 점점 더 깊어지면 내 시간이 멈출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 만든 앨범도 주목받기를 바라다 다시 심연에 빠져버린걸 대체 여긴 어딘가요 누군갈 살리려 시작했던 음악과 되려 날 죽인 가사들이 엉켜있는 밤 멀쩡한척하다 친구 발도 밟고 가 결국엔 불을 켜고 다시 찾는 나침반

장마fre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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