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

The Quiett

FORGOT YOUR DETAILS?

곡소개

제가 듣고 싶은 노래를 만들어 봤습니다.

가사 누군 말해 존재 자체로 넌 예쁘대 근데 돌아서선 남의 삶에 대입해 가만 있어도 괜찮단 건 날 괴롭게 해 고민하기 싫어 다들 잠들고 난 새벽에 신이 있다면 나 올라가서 물을게 우린 각자 태어나서 누굴 묻을 때조차 혼자 한 적 없어 근데 오직 죽을 때 어떤 부름에 이끌려 가는지 죄 없는 계속 된 희생이 우릴 자꾸 외롭게 해 정당하지 않음 정의를 왜 배우게 해 돌려줄 수 없음 사랑을 왜 베풀게 해 내일 아침 세숫대야에다 코를 박고 돌아가면 고문 받은 그들과 날 당신은 정말 똑같이 대해야 해? 평가하지 마라던데, 좆 까야지 다른 선택 없다고 믿는게 다라면, 그렇게 그만하는게 정말 편하다면, 거기서 어떤 가르침을 보게 하는지 또 언제 가끔씩은 가난과 재능의 부잰 남에게 탓을 지워 사실 필요없지 거기서 받을 미련 따위 시련이라 생각하면 점수를 매기려 하지 위로받지 못해 남에겐 늘 가벼우니 점수 뒤에 점수 이름 붙일 다를 자격이 묻는다면 이유없어 마치 알러지 값을 묻는다면 아픔까지 같이 산거지 그러니 지워 다 지나가면 믿어 뻔한 위로되는 말이 필요하다 해도 그건 시련 뒤에 성공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손 놓아 그거 없인 하늘이 못 도와 질투하지 않아 먼저 가 뒷장 넘겨봐도 몰라 결말 다 끝까지 가고 나면 뒤에 뭔가 보일까 그걸 알고 있는 사람들만 그는 도와 어차피 다 붙잡힐 거 골라서 봐 좋은 것만
swolley
래퍼
힙합
안녕하세요 swolley입니다

0

17

제가 듣고 싶은 노래를 만들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