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제목500곡설명내가 느끼는 나의 가치가 점점 어두워지는 것을 느끼며 쓴 곡

내가 느끼는 나의 가치가 점점 어두워지는 것을 느끼며 쓴 곡

2 Responses

  1. 내가 밟겠다 말했던 이 밤이 벌써
    지구 두 바퀴 돌았고 벗어 어린 티
    이거는 지금 마주한 현실에 아무 도움도
    더는 어릴 수가 없네
    슬픈현실을 뒤로 냉정해져
    내 배포가 뭣 같단 맘에 소리를 무시
    이대로 가지 12시 내 땐 새벽에 닿아 얼마 안남았어
    나를 위로 날 위로 더 데려가줘 이 verse 내겐 미로

    내 가능성 이대로 미로
    500의 밑으로 아님 위로
    내 가치가 조 단위로 뛰어
    아님 500의 밑으로 밑으로

    쇼미더머니에
    수 많은 rapper의 rap
    이때까지 노력의 베인 내 blood
    다 의미가 없어져
    Darkroom like simon
    이런 감정은 흘러 주변으로 가
    이거 쌓이면 터져버릴껄 i know
    But 터지기 직전 번져
    모두에게 울리는 silence
    나만 퍼져 이 독이
    어쩌면 다행일지도
    나만 아팠으니 이때서 매겨진
    내 몸값은 500 물론 만은 뺐겨진 채
    딴 의미로 i’m the one
    난 package 딸려 오는 정도로 woah

    Five hunnit 너무 커다란 현실
    다 부었지만 부지기수이기에 이런 경우
    무지했단 말이 맞지 봤지 다 나빼고
    밖에 내 끝이 어떻게 흘러갈지
    ma 장교수님 말이 맞았나봐 내가 욕심 부렸고
    예수님 그 때에 기도 또한 마찬가지
    what the fuck is going on
    내가 오답 이기적이게 인정 싫지만
    이건 뭐 거의 뭐 이미 처음부터 진 game
    내 peace는 행복이 아냐 더 이상 무모함 No 포상
    이런 내 밤을 대체 누가 사 파산

    500원 내 값은 가치가 없네 깜해

    가사를 까먹었네요…ㅎㅎ 여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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