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berg

Jinbo

FORGOT YOUR DETAILS?

곡소개

퍼런 조명 아래 서슬 퍼런 냉소를 퍼부어도

여전히 내 체온은 36.5도

가사 hook) I'm crusing you can call me ice berg 한숨이 나오면 김이 서려 ice cold 다시 흘러가네 어딘가로 so long so long drip drop 넌 눈물이 떨어져 drip drop 난 얼음이 떨어져 drip drop 어..눈물이 떨어져 drip drop drip drop verse) 온기 대신 냉기가 남았지 내 자리에 이윤 잘 모르지만 넌 또 상철 입네 my bad my bad my bad yeah my bad my bad my bad yeah 그래 다 내 탓 눈물을 흘리는 건 너인데 뭐라고 해 내가? 나도 내가 싫다 이럴 땐 말야 이럴 때가 아냐 눈물을 멈춰야 해 my bad my bad my bad yeah 말이라도 못 하냐는 너의 말 맞아 그게 내 문제인 것 같아 피곤한 인간으로 사는 건 참 피곤 아, 물론 더할 거야 넌 hook) I'm crusing you can call me ice berg 한숨이 나오면 김이 서려 ice cold 다시 흘러가네 어딘가로 so long so long drip drop 넌 눈물이 떨어져 drip drop 난 얼음이 떨어져 drip drop 어..눈물이 떨어져 drip drop drip drop verse2) 퍼런 조명 아래 서슬 퍼런 냉소를 퍼부어도 여전히 내 체온은 36.5도 버거운 하루 끝에서 필요한 건 매일 똑같어 네 포옹 아님 품 그래 마치 집인 듯 미련하게 너를 보내고 돌아설 때 후회가 돼 비열한 내 말들은 네 마음에 대고 상처를 내 what can I say what can I say I'm sorry bae 난 이걸 견디기 힘들어 네게서 도망갈래 hook) I'm crusing you can call me ice berg 한숨이 나오면 김이 서려 ice cold 다시 흘러가네 어딘가로 so long so long
디언캐니
직접입력
힙합
'기이한', '섬뜩한'이란 뜻을 가진 단어 'Uncanny'는 익숙하고 친숙한 것이 때때로 낯설게 느껴지는 현상을 뜻하기도 한다. 디언캐니 (D'uncanny)는 자신이 창작을 할 때 작업의 시작점이 그 현상인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이름을 디언캐니로 지었다. 디언캐니는 2010년 믹스테잎을 시작으로 다수의 싱글, EP 등을 발매하며 프로듀싱, 비트 메이킹, 랩, 아트웍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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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런 조명 아래 서슬 퍼런 냉소를 퍼부어도

여전히 내 체온은 36.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