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제목O’day O$A – OS (Pretext Interlude Remix)곡설명전부터 있어왔지만 요즘에도 잇따라 문제가 되고있는 인터넷 악플, 그리고 인간의 시기와 질투, 혐오에 대해 풀어낸 곡입니다. 물론 내 잣대 역시 완전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정한 제 인생의 슬로건인 '재미우선주의'를 토대로 이 곡을 듣는 사람들에게 가사를 보면서 자기의 나름대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 이 곡을 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나는? ~~ blah blah. 하고 생각할 수 있었음 하는 의도를 담으려고 해봤습니다. 어쨌든 항상 작업을 시작하고 끝맺을 때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고 positive 한 것을 뿌리고 싶기 때문에 이 곡이 주는 메세지 자체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하네요 . 원래는 제 스타일로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한 비트들이 많아서 가장 짧은 interlude에 작업해봤습니다.
가사내용: Outside, Outside 시기 적절하게 들어오는 물, 저어 노, 빠르게 움직이는 손가락 Outside,Outside, 이름이 있지 모든건 알아보지 못하는 건 너 깨어있어 TV 앞 Outside, Outside, 기름기 도는 food, 집어 먹어 기분이 좋아, 배불리 게으름 피우는 상 Outside, Outside, 밖으로 나가야지, 안에선 지겨우니까 흐르는 대로 흐르는 사이 Outside, Outside, Yo right, but i aint wrong, Take your time, 쟤네는 뭐, 지나간 일들에 기회 있어서 자꾸만 들먹거리다 길어져 지겨워지는 대화 기횐 없는데요 니들은 눈들을 왜글케 떴어 혐오가 도사려, 서로 그리 되게 싫어하는거 보면은 저렇겐 못살어, 말하자면 나는 그냥 딱 재미 가져다주는것이면 됐어 숨만 붙었다 싶음 벗기려 애쓰는 놈들 피해 가 to goal, 색깔을 갖추려고 하다가 틈만나면 틀에 가두어지는 뻔한거 바꾸려고 (i prove this shit but i ain't no slave) (Fuck everythin' about negative) (Suck ma dick that's pretty good) (Okay i don't rhyme but feeling dope) 아 그냥 비켜줘 내가 빼기도 뭐하니까 이리로 get it up 밥이나 먹고와 허기는 no positive 뭐든 너가 느끼면 난 돼 artist shit

전부터 있어왔지만 요즘에도 잇따라 문제가 되고있는 인터넷 악플, 그리고 인간의 시기와 질투, 혐오에 대해 풀어낸 곡입니다.

물론 내 잣대 역시 완전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정한 제 인생의 슬로건인 '재미우선주의'를 토대로
이 곡을 듣는 사람들에게 가사를 보면서 자기의 나름대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

이 곡을 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나는? ~~ blah blah. 하고 생각할 수 있었음 하는 의도를 담으려고 해봤습니다.

어쨌든 항상 작업을 시작하고 끝맺을 때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고 positive 한 것을 뿌리고 싶기 때문에
이 곡이 주는 메세지 자체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하네요 .

원래는 제 스타일로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한 비트들이 많아서 가장 짧은 interlude에 작업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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