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n

sunwoojunga

FORGOT YOUR DETAILS?

곡소개

성인이 되고 나서 , 세상에 내던져진 느낌이 들었어요
예술분야의 직업을 꿈꾸다보니 불확실한 미래에
두렵고 또 무서웠어요.
세상은 빠르게 소비되며 돌아가서
최대한 그 속도의 맞춰 뛰어도
항상 제자리에 머문듯한 기분이 들었고 의심으로 가득했어요
그런 저의 여러가지 불안정한 감정들을
최대한 표현해보고싶어 만든 곡입니다.

가사 불안정한 나의 상태 어떤길을 가야할지 파도처럼 밀려와서 부딫히고가 내가 어렸을때 어른이 되길 바랬어 달라진건 눈높이만큼 품고사는걸 어릴적 내가 보고 생각했던것과 달라 어른들조차 가끔 흔들리더라고 내가 그런 사람이 됐을까 스쳐가는 바람인걸까 급하게 갈 필욘없어 아직까지 무거운 어깨 잠시 내려놔도돼 그냥 나답게 살아가면돼 지금보다 천천히 가도돼 감정에 쉽게 지배되는날이 많은걸 아무렇게나 널부러진 옷들같은걸 아직까지 난 어린것같아 가끔은 내가 기댈수도있잖아 급하게 갈 필욘 없어 아직까지 무거운 어깨 잠시 내려놔도돼 그냥 나답게 살아가면돼 지금보다 천천히 가도돼
태웅
싱어
얼터너티브 / 알앤비
알앤비를 기반으로 음악을 하고있는 태웅 이라고 합니다 사실 어떤 장르의 음악을 한다고 규정하기엔 애매모호 한것같아요 그때 그때 표현하고픈 감정들을 담아내고싶고 , 순수한 음악을 만들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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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 나서 , 세상에 내던져진 느낌이 들었어요
예술분야의 직업을 꿈꾸다보니 불확실한 미래에
두렵고 또 무서웠어요.
세상은 빠르게 소비되며 돌아가서
최대한 그 속도의 맞춰 뛰어도
항상 제자리에 머문듯한 기분이 들었고 의심으로 가득했어요
그런 저의 여러가지 불안정한 감정들을
최대한 표현해보고싶어 만든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