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much Talker'아 저 놈은, 너무 말이 많아, 하는 거에 비해서 말이지.......' 라는 주제로 만든 비트다. 인트로는 내가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harvest의 넉살파트를 이용했다. '그래 이제 여기엔 누가 남았지 십년 전에 제일 비싼 건 나이키 십년 뒤에 제일 비싼 건 나의 집 그래 지금 여기엔 누가 남았지' 이 비트는 두개의 비트로 나뉘어지는데, 트랩파트와 붐뱁파트로 나뉘어 진다. 첫번째인 트랩파트에서는 'Big Deal'의 베이스루프를 차용하였고, 두번째인 붐뱁파트에서는 '품증보증'의 첫 느낌을 루프로 만들어서 사용하였다. 내가 주고자 하는 느낌은, 플레이어들은 말이 많아야 하지만,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무언가가 없이 그냥 뱉기만 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느낌을 전달해주고 싶었다.

'아 저 놈은, 너무 말이 많아, 하는 거에 비해서 말이지.......' 라는 주제로 만든 비트다.
인트로는 내가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harvest의 넉살파트를 이용했다.
'그래 이제 여기엔 누가 남았지
십년 전에 제일 비싼 건 나이키
십년 뒤에 제일 비싼 건 나의 집
그래 지금 여기엔 누가 남았지'

이 비트는 두개의 비트로 나뉘어지는데, 트랩파트와 붐뱁파트로 나뉘어 진다.
첫번째인 트랩파트에서는 'Big Deal'의 베이스루프를 차용하였고,
두번째인 붐뱁파트에서는 '품증보증'의 첫 느낌을 루프로 만들어서 사용하였다.

내가 주고자 하는 느낌은, 플레이어들은 말이 많아야 하지만,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무언가가 없이 그냥 뱉기만 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느낌을 전달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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