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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콰이엇님의 피아노샘플로 곡을 만들었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스피커가 없어 이어폰으로 믹싱했습니다.
by Powerpuff
크리스락의 스탠딩 개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90년대 붐뱁 분위기의 힙합 비트로 크리스락의의 공연실황과 sai yoshiko – Taiji no yume 를 샘플링 하였으며 리듬파트는 더 콰이엇님의 샘플팩의 드럼 샘플을 일부 사용하였습니다
by BEATFLIX
더콰이엇님의 드럼 및 소소한 악기 샘플을써서 완성했습니다 평소 제가 좋아하는 곡 스타일이 더콰이엇님의 팩과 잘 어울려진다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담겨있는 곡 입니다 곡제목은 came from the bottom의 드럼에서 작업이 시작되서 정반대이기도 하고 제 소망이기 때문에 제목을 반대로
by Thisiswav
막차탑니다. 가사로는 현재 제 상황에 대한 감정과 생각을 풀어봤습니다. 음악을 시작한지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미래 대한 고민과 불안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벌스 1에서는 주로 그런 이야기를 담았고, 벌스 2에서는 씬에 대한 생각과 나름의 다짐을 담았습니다. 비트는 사용상
by 오여문결
trap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심정과 미래에 대한 결심을 담은 곡
by 토비& 윌리엄20
요즘 NBA를 관심있게 보고있는데 이번시즌에 레이커스가 우승하기도 했고 또 레이커스 우승하는걸 보니 코비 생각이 나더라고요 (R.I.P Kobe) 또 힙합과 농구가 통하는 느낌이 있다고생각해서 곡을 구상할때 농구와 코비에서 영감을 많이 받아서 비트를 만들었습니다. 비트는 90년대의 힙합느낌을 내려고 해봤습니다. 해외 인스트루멘탈앨범을 종종
by NIA
제목 그대로 술주정으로 써본 가사입니다. 죽을뻔했던 경험 그때 이후로 바뀐 모토부터 제 많은 생각들이 구름처럼 떠다니는데 그걸 좀 정리해보고 싶어서 한줄 두줄 적다보니 막혀서 데낄라 꺼내서 한잔 하고 다시 쓰고 한잔마시고 하다보니 술주정같은 가사가 완성됐습니다. 술 마시고 한 작업이라 크게
by M1nWu
음악을 하게 해준 사람과 고마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내게 줬던 상처만큼 아픈게 없었습니다. 그 아픔들이 아물고 난 후에 그 사람들을 챙기지 못한것이 후회되었습니다. 나만큼 그 사람들이 아팠을것을 그때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젠 알지만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
by fulfilled65
더콰이엇 형님께 드리는 제 곡입니다 들어주십쇼
by R$yu
코로나19로 인해 체감상 너무도 빠르게 지나가버린 올 한해를 되돌아보며 만든 곡입니다
by p1kture 픽쳐
The Quiett님의 ‘멀리’ 드럼과 ‘I Just’ 피아노를 샘플링하여 만든 곡입니다.
by OKSUBOY & 5hday
더콰이엇님의 샘플을 하나 사용하였습니다.
by ToRi
slam dunk의 신스와 all about의 피아노를 리버스하여 메인 멜로디로서 사용하였고 샘플팩 안의 킥과 하이햇을 레이어드하여 사용해서 곡을 만들어 봤습니다. 더콰이엇님의 열렬한 팬이기에 더콰이엇의 샘플을 이용하여 곡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설레는 경험이었습니다. 미흡하지만 팬심으로 올려봅니다. 가사) kids
by 김관
더 콰이엇의 ‘데이토나’ 설립을 자축하는 곡이다. 소울 컴퍼니부터 일리네어를 거쳐, 데이토나에 이르기까지 그가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곡이다. BOOM BAP, TRAP 장르안에서 그의 발자취를 느껴보자
by ADD ROUTE
Lo-fi의 감성과 트랩을 합쳐봤습니다.
by Hyunbin
더콰이엇님의 All about의 세션을 변조하여 A better tomorrow의 드럼과 합쳐 재편집하였습니다. 비트가 나오고 제가 느낀 감정을 바로 써내려간 랩입니다.
by Ovee Trey
Drop new
by Joseph
이 곡은 전반적으로 Dark한 느낌을 주는 데요. 이것을 가사적으로 보았을 때 1절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성공에 대한 갈망과 비교되는 실패를 거듭하면서 제 자신에게 “그래 나 미친 놈이고 당장 앞도 모르는 느긋한 놈이야.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한 건 팩트고 사실이야” 라며
by 노 바스키아 (NO.VASQ..
음악, 친구, 사랑 등과 함께 걸어가는 우리들의 길 위에 저의 chill 함을 칠했습니다. 이 곡은 칠해진 그림들 중 하나 입니다!
by PaintC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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